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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확률 1,2위는 드루이드와 로그가 차지했으며
불법이 눈에 띄게 탈출률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밸런스 패치]

[드루이드]

- 특성 '사냥꾼의 감각'의 시야 효과가 
영구적 → 5초마다 3초씩 표시로 너프되고 지각 반경도 30m에서 25m로 감소합니다.
또한 감지한 적이 미니맵에 더 이상 표시되지 않습니다.

- 인간/표범 형태의 이동속도가 20씩 감소합니다.

- 변신할 때 둔화 효과 디버프를 제거하지 않습니다.

- '그림자 돌격'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5초에서 8초로 증가했지만 피해량이 50% 증가합니다.

- 표범 형태의 기본 공격 피해량이 20% 증가합니다.

[파이터]

- 기본 체력이 10% 증가합니다.

- '돌진', '격려'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40초에서 30초로 감소합니다.
격려의 범위는 2m에서 5m로 증가합니다.

[데스나이트]

- 이제 '악령의 보호', '영혼폭풍'이 활성화 된 동안 받는 피해를 15% 감소시킵니다.

[크라이오맨서]

- 버그로 인해 방어력이 높게 계산되는 현상을 수정했습니다.

- 특성 '서리의 메아리'의 실드가 더 이상 중첩되지 않습니다.

- 스킬 '아이스 아머'에 영혼 에너지 소모값 25가 추가됐습니다.

[미스릴 교단]

- 기본 체력이 10% 증가합니다.

'격려'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40초에서 30초로 감소합니다.
범위는 2m에서 5m로 증가합니다.

[기타]

- 양손궁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가 사망했을 경우 이제 기본 품질의 양손궁과 화살 15개가 제공됩니다.



요약

1. 드루이드 유틸성, 생존력 너프 + 피해량 상향

2. 파이터 생존력, 유틸성 상향

3. 데스나이트 생존력 상향

4. 크라이오맨서 생존력, 자원 관리 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