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전경입니다.
케이블카타고 올라가면서 찍었어요


네비스스윙 하러 갔다가 찍은 풍경사진


퀸스타운 일정이 끝나고 올라가는 길에 들렀던
와나카 호수입니다.
두분 그림이 너무 좋아서 허락도 없이....


마운트쿡 가기 전 캠핑카로 첫1박했던
글렌테너 입니다.


마운트쿡 후커밸리트랙코스타고 다녀왔던 빙하호수?


첫날 날씨가 좋지 않았던 낮시간대의 테카포 호수입니다.
밤에는 날씨가 좋아졌는지 별똥별도 보고 별이 참 많이보였었지요


그다음날 아침의 테카포호수
쥑입니다 진짜루
사진에 다 안담겨요 ㅠㅠ 날씨엄청좋았어요!!


뉴질랜드 남섬의 마지막코스였던 크라이스트처치
공항근처에있던 게하입니다.
가봤던 게스트하우스 중 타국 다 합쳐서 제일 좋았음

크라이스트처치 트램레일인데 예뻐서 한컷 ㅎ


남섬일정이 끝난 후 오클랜드에 와서 찍었던 타워입니다


마지막으로 호빗마을에 다녀왔던 사진이에요


뉴질랜드는 정말 어디를 가던지 장관입니다.
친구들과 캠핑카여행도 처음이었고 너무 재밌고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