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 대성당 찍고 안에 내부 역사 설명 듣고.. 내려오는길에 신발 편집샵에 삐까뻔쩍한 신발들 있어서 찰칵.
날이 춥지도 않고 그냥 흐리기만 해서 돌아다니기 좋았음.
바람이 엄청 부는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