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는 상상(?)도 할 수 없지만 한때는 탈의 장면의 작화가 어마무시했던 쿄애니입니다.
이 시기 애니는 다들 서비스신 하나쯤은 다 들어가 있던 판치라 시절이긴 함

개인적으로는 이 시기의 애니들이 기술적인 부분이나 퀄리티에서 작화는 뒤쳐질 수 있어도, 덕후의 심장을 흔드는 연출만큼은 독보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뭐 도쿄도 조례니 뭐니 제약이 많이 걸려서 ㅋㅋㅋㅋㅋ

풀 메탈 패닉 후못후의 경우 하청 업체에서 원청 업체로 첫 발돋움을 내딛은 쿄애니의 기념비작. 
참고로 19금 작품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