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의 형제가 처음으로 맞붙었던 경기. 솔직히 케인인지도 몰랐네요 ㅋㅋㅋ 케인에게 저런 시절이 있었을 줄이야.
가짜 디젤 시절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케인 본인이 가장 존경하던 레슬러와 맞붙은셈이기도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