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데드:아워 다키스트 데이즈의 생존자 '이사벨'을 영입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위험 요소가 꽤 높은데 실수로 좀비한테 걸리는 게 아닌 이상 그정도는 아닙니다.



일단 입구 복도 쪽에 걸어다니는 좀비 있으니 처리



그다음에 계단이 나오고 다음 방은 식당으로 이어지는데,
반드시 식당만 파밍하고 다시 계단으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식당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문을 여는 순간 좀비 여러 마리와 눈이 마주치고
식당에 있는 수많은 좀비도 다 깨어나기 때문에 바로 헬모드에 돌입합니다.



2층은 맛이 없어서 스킵하는 걸 추천드리고
3층으로 올라와서 좌측 방을 보면 걸어다니는 좀비 1마리가 있으니 소음 적은 무기로 죽여줍시다.
그리고 바로 같은 방에 앞뒤를 번갈아가면서 보는 놈이 하나 더 있으니 타이밍 맞춰서 암살해주세요.



파밍 다 했으면 우측으로 가서 창문으로 나갑시다.
창문 밖에 배회하는 좀비 1마리가 있으니 귀찮게 걸리지 말고 암살합시다.



뭔가 바닥이 무너질 거 같은 PTSD가 오는 곳인데 다행히 안 무너지니까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서서 지나가면 무너진다는 소리가 있으니 앉아서 갑시다)




옥상 좌측으로 가면 좀비 한 마리가 서있으니 잡아주시고
사다리 타고 위로 올라가면 망원경과 함께 생존자 '이사벨' 영입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다시 옥상으로 올라와서 옥상 우측으로 진행하면 되는데요.
그전에 건물 파밍 하실 거면 2층은 스킵하고 1층 좌측방만 조용히 다녀오시면 됩니다.



사다리 타고 내려와서 바로 마주치는 뒤돌아보고 있는 좀비는 무시하시고
체육관으로 내려와서 배회하는 좀비 잡아주세요. (안 잡고 타이밍 맞춰서 그냥 장애물 넘어서 지나가도 됨)



여기서는 정면 싸움 하지 마시고 계단 타고 올라갑시다.



이후 창문 넘어서 건물 밖으로 나오고 탈출하면 끝입니다.
좌측에 있는 방 하나만 터시고 그 다음 방은 좀비 2마리가 좁은 공간에 한꺼번에 있어서 귀찮으니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