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데드:아워 다키스트 데이즈의 은신처 중 하나인 피츠제럴드의 집입니다.
집이 굉장히 부유하고 마치 무슨 예술가가 살고 있을 거 같은 집처럼 생겼는데요.
은신처치고는 꽤나 음흉한(?) 함정이 하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지붕을 통해서 넘어갈 수도 있는데 그냥 정면 진입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은신처라 모든 좀비를 다 죽여야 하니까요.



잡고 올라가시면 바로 좀비 3마리가 있습니다.
어차피 뒤에서 기습해도 처형 도중에 좀비 공격에 맞는 건 마찬가지라, 정면 전투해야 하는 건 똑같습니다.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면 숙련도 쌓여서 웬만하면 3마리 전투에도 죽을 일은 없겠지만
정 힘들다 하시면 그냥 총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잡고 나가면 뒤 보고 있는 좀비 한 마리랑 2층에 앞뒤 번갈아보는 좀비 하나가 있는데요.
바로 저놈의 2층 좀비가 이 거리에서도 플레이어를 발견합니다.

때문에 아까 지붕으로 넘어왔다가 멋 모르고 멍 때리면
2층 좀비가 소리를 지르고 양쪽에서 좀비가 몰려와서 죽게 됩니다.



2층 좀비한테 안 당했다면 이제 위험한 건 없습니다.
망원경도 먹어주고 탈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