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데드:아워 다키스트 데이즈의 세인트 버나뎃 병원입니다.
사실 의약품은 굳이 따로 파밍을 나갈 정도로 필요한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여길 왜 오냐? 싶을 수도 있겠지만 향후 헬기 엔딩과 관련된 장소 중 하나입니다.

락픽 1개 필요한데 맛없어서 굳이 가져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달리기 점프해서 2층부터 갈 수도 있긴 한데 그냥 1층부터 가도 상관없습니다.



앞쪽 방 다음 방은 어차피 막혀있으니 그냥 2층으로 갑시다 (앞방 카운터에서 파밍하고 와도 됨)
2층은 소리 안 내면 전투 할 일은 없으니 다 파밍하고 3층으로..



3층 우측방이 락픽방인데 대체 왜 잠궈놓은 건지 모르겠는 아이템들이 나옵니다.



아무튼 좌측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배회하는 좀비가 있으니 소음 적은 무기로 잡아줍시다.
방 안에 널부러져 있는 좀비가 많아 소리 내면 매우 귀찮아집니다.



엘리베이터 뚜껑을 열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그전에 우측 4층으로 올라가서 전기를 내려줘야 합니다.
헬기 엔딩을 볼 거라면 향후 이곳에 다시 와야 하니 기억해놓으시면 좋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서 우측방으로 가면 바닥에 구멍이 있습니다.
앞에 놈은 그냥 무시하시고 아래로 갑시다. 
아래에 배회하는 좀비 한 마리 있으니 주의하세요. 

구멍 밑 좌측으로 진행해 맨 밑바닥으로 갑시다.



밑바닥에서 오른쪽으로 쭉 진행하면 이런 기계실 같은 곳이 나오는데 여기서 전기를 다시 켜야 합니다.
방 안에 좀비가 굉장히 많은데요.



이렇게 전기를 키고 바로 앉아서 문 닫아버리면 어그로가 안 끌리더군요.
좀비가 상당히 많으니 행여나 어그로 끌렸으면 그냥 싸우는 것보다는 
바로 좌측으로 달리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밑바닥 좌측에서 계단 타고 올라오면 바로 출구로 이어집니다.

헬기 엔딩 조건을 만족했다면 아까 처음에 언급했던 곳으로 다시 가시면
문이 열려있고 헬기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