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주긴했었는데
넘 일찍 사줘서 그냥 사준걸로 치고

용돈 20만원 주고 자유남편 하루 줬음
생일인 주말에 같이 인천가서 어머님이랑 같이 밥먹고 
혼자 집으로 내려가기로 함 ㅋㅋ

자유남편 준다니까
줘놓고 딴말할거자나 라고 머라하더니
결국엔 좋아가지고 싱글벙글 웃던데

내가 그동안 너무 구박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