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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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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축의금 문제로 시끌시끌한가보네요어떤 사람은 청첩장에 아예 식대 얼마인지 써놓기도 하네요
자기 딴에는 친절한 정보공유 같은건지 문화가 많이 달라지는건지 요즘 결혼문화는 모르겠네요 제가 결혼할땐 복잡한 과정이 싫어서 그냥 부페에서 간단하게 했는데 생각해보니 부페입구에 여기 얼마 대문짝만하게 써놔서 하객들이 아 여기 식대 얼마구나 다 알수있었던거 같긴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