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단자가 한 명도 없는데 말이죠



물론 말이 많다 보면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할 확률도 늘어났겠지요

게다가 공방 우버를 가끔 털기도 했구요


하지만 아무래도...

그 분인 것 같은데

혹시라도 그 분이 맞다면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렇게나 왜곡된 진심을 투영하다니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