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라 바하 시리즈를 제외하면 무서운걸 거의 안하는 편인데
첫번째 트레일러 보고 살짝 지릴뻔 했습니다만
세번째 트레일러 보고 다시 해도 되겠다 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4년만에 출시하는 정규 시리즈네요. 
텀이 살짝 길었지만 그만큼의 퀄리티가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랑해요 캡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