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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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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가 참다가 글을 올립니다 란펠즈 토토 보십시오..어제 게임을 접기로 결정을 하면서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본섭만 하다가 워낙 사람 냄새가 그리워 시작한 오픈섭이었구요...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전 오픈 테섭 이번이 처음입니다. 킹스 가입도 사냥 중에 워낙 길원들이 많고 활발해 보이길래 가입했던거구요.... 그 동안 많은 관심 주시던 길드 형님들 로드햄 존재햄 기사야 빛촉님 짱님 등등등 정말 감사했습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그래도 좋아 하던 사람들까지 아무 이유없이 욕먹이고 싶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합니다. 많은 말도 않되는 언플을 보면서... 제 렙 어제 39찍었습니다 ;;;근데 왕무서 버서커를 썼다구요 =ㅁ=? 그리고 제 장비 정리하면 100장이 가까이 되는데 그깟 4대방 때문에 사기를? 허허허 게다가 30명이 잡은 보탐에서 정산을 못받게되었다고 방금까지 웃으며 팀플하던 절 제외한 모든 길원 식구들에게 뒷치기를 감행한 란펠즈, 토토 당신들을 보며 사람은 나이먹어 봤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기 길어졌습니다...더 이상 감사했던 길원분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 접습니다...형님들 아우님들 죄송합니다... 이상 빛으로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