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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17:08
조회: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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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랩 업기념 축하글 한마디씩 해주세요.인벤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 3주째 광클한결과.. 광클이라기보다는 짬짬히 꾹꾹...^^;
매차 하면서 다짐하고 다짐하는게 있습니다. 제가 한번 형이라고 부르거나 동생한테 반말로 누구야라던가 동갑내기에게 친구야라고 하는 사람은 제가 뒤통수 맞지않는 이상 관계를 지속하자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회생활을 하는 1인으로써 다른거 다 재껴두고 이거하나는 지키면서 게임을 하네요.
바람도 많이불고 저녁늦게 새벽은 아직 쌀쌀하지만 우리내 마음 한켠엔 온기가 있으니 추운것도 느끼는게 아닌가 싶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네요.
다들 환절기 일교차 큰 시기니 몸건강하시길~
ㅊㅋ글 좀 남겨주삼~ 무플이 제일싫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