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

3주째 광클한결과.. 광클이라기보다는 짬짬히 꾹꾹...^^;

 

매차 하면서 다짐하고 다짐하는게 있습니다.

제가 한번 형이라고 부르거나 동생한테 반말로 누구야라던가 동갑내기에게 친구야라고 하는 사람은

제가 뒤통수 맞지않는 이상 관계를 지속하자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회생활을 하는 1인으로써 다른거 다 재껴두고 이거하나는 지키면서 게임을 하네요.

 

바람도 많이불고 저녁늦게 새벽은 아직 쌀쌀하지만 우리내 마음 한켠엔 온기가 있으니 추운것도 느끼는게 아닌가 싶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네요.

 

다들 환절기 일교차 큰 시기니 몸건강하시길~

 

ㅊㅋ글 좀 남겨주삼~

무플이 제일싫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