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02 09:57
조회: 1,124
추천: 0
현민입니다.무더운 날씨속에 자쯩나는 날씨만큼이나, 더 어이없는 글을 하나봐서 몇자 적어 봅니다. 옛날 알투를 하면서 그 즐거웠던 시절을 상상하며, 다시 알투를 했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분들을 많나서 즐겁게 게임을 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이기주의들, 이해는 합니다만, 엔듀를 먹고 티는 사람들, 자기 보탐만 챙기는 사람들, 그걸 또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 전 아랑곳 하지 않았습니다. 이래선 안됀다 저래선 안됀다, 말도 많았지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아니 신경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성 이런거는 중요 하지 않다고 말 했습니다. 그냥 우리끼리 재미나게 놀자고... 다수의 길원분들이, 약값이 없다는둥 여러 지원을 요구할때마다 사비를 털어서라도 드렸습니다. 제가 성격상 좀 유순하고 딱 부러지지 못한점은 사과드립니다. 많은 알투 했던 동생 형님들이 전화가 오시더라구요 신섭에서 한번 놀아 보자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다들 뭐가 그리 불만인지, 자꾸 신섭이 땡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음 맞는 친한 친구에서 군주를 부탁해 보았습니다. -거절 장비 좋은 형님에게 부탁해보았습니다. -거절 그래서 선택한 마지막이 전에 알고지낸 형님에게 부탁드린겁니다. 이 형님이라면 길드를 잘 꾸릴수 잇다고 생각 했고 한시름 놓을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바빠서 게임에 소홀 하시겠다고는 생각 못해봤습니다. 성 세금을 분배 안했는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제가 정검 끝나자 말자, 들어가서 제 사비로 실버 사서 나눠드리겠습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접속 못하시는 형님을 나무라수도 없고, 일이 이지경이 돼도록 방지한점 정말 사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