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70을 찍고 전사모를 캐기 위해 10만원씩 쳐묵쳐묵하는 입장료도 과감히 내 가며

전사자를 다닌 결과 무려 6시간만에(풀껌+드랖부가+골피+짜잘한프미;;) 다해서 검혼 5개 먹고 나와서

그동안 먹은 수호관 6개중 한개를 골라 깔끔하게 전사모를 만들고 나왔죠.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7방제 바르고 대축 5개 있던거 발라서 나도 이참에 10전사모 띄워서 캐논 뎀딜 10만씩 띄워보자!!

 

라는 꿈이었는데, 이게 피곤한날에는 꼭 제련하기 꼭 찜찜하더라구요.

 

그래도 찜찜해도 질러나 보자 하고 질렀더니..

 

7~8대축 두개 써도 안뜨고,

 

결국 3대축에서 겨우 8가긴 갔는데 다시 농락당하고

 

어찌저찌 9까지 갔는데

 

다시 농락당하고 7.......

 

한참을 농락당한뒤 내려와서 생각했습니다.

 

제련은 제련 이벤때 해야 제맛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