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제네릭 "밥 로즈"...
설마 붓 하나 갖고 10분만에 후딱 그림을 그려내던 참 쉽죠의 그 남자? 
어쨌건 3차 투구들 보니 이쁘게 생긴게 많네요. 제일 눈에 들어오는건 슈라의 불타는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