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 복귀해서 아주 재밌게 라그 하고 있는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많이 바뀐걸 하나하나 체험하며 놀라워 하며 플레이 중입니다.

 

 

헌데 한가지 고민이 있어 이렇게 인벤에 글을 남기는데..

 

 

제가 접기 전에 상인을 키우면서, 전투블스(공속위주의) 를 만들요량으로

 

더블보운드 투핸드액스 만들 생각이었는데(당시엔 요게 대세였었던 걸로..)

 

당시 +7까지 제련하고 스켈워커 카드 하나 박아두고

 

이후 스켈워커 카드 하나 더 줍고

남은 자리에  마저 박으려던 찰나에 접은 듯 하네요..

 

 

지금 복귀 하고 나니  더 박아서 완성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스켈워커 카드를 팔아서 다른 무기마련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스켈워커 카드는 오히려 예전보다 시세가 좀 오른듯? 인플레 감안하더라도..)

 

 

무기들이 많이 늘어서 투핸드액스가 별볼일 없어졌다면,

스켈워커 카드 박는게 아까우니 말이죠..

 

아직까지 더블보운드 투핸드액스가 괜찮게 쓰이고, 가치 인정 받으면 마저 완성해서 들고 다니는 것도 괜찮지 싶고..

 

 

이래저래 고민이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 나머지 캐릭은 창기사와 앵벌로그, 위쟈드, 프리가 있어서 그럭저럭 돈은 모아갈수 있을듯 합니다.. 이런 상황 감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