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이와 늘어진 건슬링거는 경험치와 드롭율 5프로가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싱싱한 장미는 셀린느의 리본이 비싸서 선택한 거에요.

옵션도 비슷한것 같고 인챈도 되고 해서요.

 

이 셋중에 그나마 뭐가 제일 나을까요?

아직 송곳으로 사냥중인 쉐체의 질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