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플할 때. 심판의 메이스1를 썻는대요.

더블보운드, 더블헬로우드, 더블타이탄

이렇게 세개를 들고다니면서 썼어요.

 

그러던중에. 지퍼베어가 싼값에 풀리면서

어?! 지퍼베어 두장박으면 데미지가 더 높지 않을까?

그래서 이거하나만 들고다니면 되겠다!라는 생각에

질렀는데....

 

결과는 참패였어요.

-_-

그냥 언젠가...먼 미래에

소형 전용 사냥터나옴 써야겠다..쓸일이 있겠지라며 창고로..

 

그러다 무명진출과함께.

프레임스컬잡을때 쓰려고 꺼냈는대.

이게결국 범용성이커서 점점 스위칭을 안하게되더니.

이거하나만들고다니는 결과가.

 

왜 사람들이 범용성 범용성 하는지를 실감하는 계기가...

(귀차니즘의 승리.?)

 

라는 뻘글을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