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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11:10
조회: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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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범용성...쏠플할 때. 심판의 메이스1를 썻는대요. 더블보운드, 더블헬로우드, 더블타이탄 이렇게 세개를 들고다니면서 썼어요.
그러던중에. 지퍼베어가 싼값에 풀리면서 어?! 지퍼베어 두장박으면 데미지가 더 높지 않을까? 그래서 이거하나만 들고다니면 되겠다!라는 생각에 질렀는데....
결과는 참패였어요. -_- 그냥 언젠가...먼 미래에 소형 전용 사냥터나옴 써야겠다..쓸일이 있겠지라며 창고로..
그러다 무명진출과함께. 프레임스컬잡을때 쓰려고 꺼냈는대. 이게결국 범용성이커서 점점 스위칭을 안하게되더니. 이거하나만들고다니는 결과가.
왜 사람들이 범용성 범용성 하는지를 실감하는 계기가... (귀차니즘의 승리.?)
라는 뻘글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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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고 ! _ 배우 서강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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