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M 을 즐기는 유저입니다 ㅎㅎ..

이제는 다시 해볼 수는 없고ㅠㅠ 인벤의 질풍의라빈님 글과
이런저런 정보들 보며 이야기 되세김질 하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생체던전 스토리를 찾아보다가 이 시점이 이상하여 질문 글 남겨봅니다

생체던전 스토리(리히타르젠과 보르세브, 세이렌 윈저와 6인)는 어느 시점인가요?
정보를 찾다보면(사실 전부 아주 예전에 작성된 정보만 있긴합니다 ㅠㅠ)

모험가(플레이어)가 활동하기 몇 년 전에, 프론테라 국왕 트리스탄3세의 실종과 왕자들의 의문의 사망에
주변국을 조사하러 비밀리에 파견나간다   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리히타르젠에서 보르세브는 훨씬 이전에 만나지 않나요? 이 시점이 타나토스 타워 이전에 인거같은데

프론테라 국왕의 실종과 왕자의 사망에 대해서는 마왕 모로크와의 싸움 즈음에 플레이어가 알게되는 거 아닌가요?
질풍의 라빈님 스토리 정리내용보면 왕자들의 의문의 사망에 라헬 독초 이야기도 본거같은데 

그렇다면 플레이어가 활동하기 몇 년 전부터 프론테라 국왕은 계속 실종상태이고, 왕자들 역시 죽고나서 몇년뒤에서야 사망원인이 확인 된건가요?

프론테라 국왕의 실종에 대해 플레이어가 듣게되고 이후에 베인스(무명섬)에서 베르제브브 이야기 순서인거같은데

이 시점이 이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라그나로크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이제는 어디서도 정확히 정리된내용을 볼수가없네요 ㅠㅠ
공식홈페이지의 업데이트 내용도 너무 일부만 보여주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