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을 개설했는데 몸을 돌리고 싶으세요?

 

한껏 꾸몄는데 뒷통수만 보이게 노점 열어서 속상하시나요?

 

혹 0 하나 빼고 올릴까봐 잔뜩 집중해서 노점 열어놨더니 몸 방향이 맘에 안드신데 다시 열기도 구찮으세요?

 

그럼 몸을 돌리세요.

 

일단 바닥에 앉으시고요.. 옆에 다른 상인 선생님의 노점을 우클릭 하시면..

 

이젠 사장님도 노점 트랩에서 벗어나 맘대로 몸을 돌릴 수 있답니다. 어때요? 참쉽죠?

 

사장님이신데 초보장사꾼처럼 한자세로만 바짝 긴장하고 장사하면 되나요?

 

마음대로 몸도 돌리시고 앞얼굴 옆얼굴 도리도리 마음껏 뽐내시고 호객행위도 해보세요.

 

귀찮게 흥정하는 친구에겐 단호한 거절의 외면을..

 

잠수인줄 알고 근처에서 민망한 짓 하는 크러운에겐 지켜보고 있다는 행동을 보여주세요. 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