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55가 되면 오크필드를 벗어나 세비지를 가곤 합니다. 예전에는 세비지가 주는 세비지의 갈기털로 돈을 벌어서 저렙

 

들이 돈도 벌고 렙업도 할 겸 가고는 했는데요. 세비지의 갈기털이 비쌌던 이유는 이걸로 낙원단에서 광렙이 가능했기 떄

 

문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이벤트로 세비지의 갈기털로 광렙을 하는 게 막히게 되었습니다.

 

 

낙원단 개편 및 지역퀘스트 강화
http://ro.gnjoy.com/news/update/View.asp?seq=176&curpage=1

 

 

 부캐를 키우는 유저들이 미친듯한 광렙이 불가능한 건 둘째 치더라도 무자본 유저들이 돈을 버는 재미를 잃게 되었는데

 

요. 여기서 무자본들이 세비지만큼 좋은 경치도 먹고 잡템도 많이 버는 사냥터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그 사냥터는 바로 이곳입니다. 위치는 그다지 멀지 않습니다. 기존의 세비지 밭에서 바로 북쪽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그

 

리고 워프도 저장되기 때문에 이동하기 쉬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몬스터들을 살펴보면요 사이드와인더

 

와 드릴러 멘티스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몹들은 모두 선공몹이기 때문에 몸이 약한 초보자나 비격수 유저들은 조심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드랍되는 템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사이드와인더는 독송곳니를 드랍하는군요. 이 잡템은 길로틴크

 

로스가 독약병을 만들 때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상인들이 노점으로 판매합니다. 빛나는 비늘은 스카라바 입장퀘

 

를 할 때 랜덤으로 필요하기도 합니다. 드릴러는 레드 젬스톤과 옐로 젬스톤을 드랍합니다.

 

 

 

 

젬스톤을 바꿔주는 NPC 알고계신가요?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951&name=subject&keyword=%C1%AA%BD%BA%C5%E6&l=783

 

 

옐로젬스톤은 소서러들이 공성전에 많이 이용한다고 하네요. 소서러들이 비싸게 사지 않는다면 옐로우젬스톤 2개를 워퍼

 

들이 쓰는 블루젬스톤으로 바꿀 수도 있겠네요. 멘티스가 드랍하는 자르곤, 에메랄드는 노점가에 괜찮은 가격에 팔립니

 

다. 에르늄원석도 주기 때문에 대장간에서 에르늄으로 바꾸면 대략 만제니정도에 사갑니다. 잡템들이 갈기털처럼 하나에

 

천제니씩 하진 않지만 다양하게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