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시작해서 

그라비티가 사고칠때마다 접었다가 폈다가를 반복하다 10년전쯤에 계정삭제로 탈출했던 사람인데요

그래도 첫정이 무섭다고 아직도 가끔 생각나서 라그 인벤 눈팅하러 오는데

예나 지금이나 드러누운 글이 많이 보이는 걸 보면 라그는 여전한가봐요 ㅎㅎ

예전에 친했던 사람들은 다 연락 끊겼지만 그래도 추억삼아 한번씩 들어와서 새캐릭 만들어서 놀곤 했었는데

이젠 더 망가질데도 없는 라그를 보니 많이 안타깝네요

자다말고 갑자기 라그할때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 떠오르는게 갱년기인가봐요 ㅠㅠ

수미누나, 현정이 보고 싶다 뜬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