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더러운 세도라의 가스트 스톰의 아픔을 80낙퀘 하면서 느껴서 생좀을 위해
갑바를 바꿔 줬습니다 소드피쉬냐 항아리냐 했지만 조금 이라도 덜 아플려고 55만z에
구매해서 넣어줌 ㅜㅠ


풍속부를 하고 때리니 나름 편했지만 더러운 세도라가 5만딜이되는 매직을 경험하고
세도라만 버리고 다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모두가 평등하게 가자고 노속부로 세도라에게 복수를 해줬습니다 ㅋㅋ


188렙 찍고 마무리를 했는데 내일부터 고급교범 안나오는거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ㅜㅠ
복귀하고 가장큰 이익을 가져다준게 고급교범 2개씩 주던거 인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