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과정 중에 아무 생각없이 잡고 지나가는 맵이었는데 

맵이름이 라자냐, 

이태리 요리 라자냐에 들어가는 [동음이의 바질]리스크 실제로 바질을 달고 있고ㅋㅋ 낙템도 바질이고

맵 여기저기에 라자냐에 들어가는 토마토나 고기 등이 보이고

온라인게임 던전 컨셉 중에 아마 제 개인적으로는 탑티어인것같네요ㅋ

나온지 오래된 맵으로 알고있는데 당시 개발자분 센스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