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이 이상해서   산책하면서  스마트폰으로 글 올립니도.

원래는 베스퍼 헤드기어 c등급 10강을 욕심 안부리고
B등급 10강 까지 도전해보쟈.  기대감 했었는제

노점에서  서바이벌 서클릿 LT 저렴하게 파시는분 있어서

요놈을 11강 해볼까 하고 마음먹었능데
( 11강이 보스한태 마법데미지 20% 나 상승이라
250 레벨 이상 봤을땐  이스가르드 매지션 보다 우위더라규요 )

( 고정 캐스팅 0.5초 옵션은  B등급 12강 성공해야하도군요 )




ㅇ ㅏ..... 제련 이벤트 믿고 설레발 치다가
10강 ~ 11 강이   대장장이 7개 인가 8인가 들어가능걸로 아는데

이게   의상 걸칠것  듀얼 or  6천만 이상 직업 스톤

인챈드 하능거랑은 비교불가 더라구예

잠깐  10강 ~ 11강 띄운다고 클릭 몇번 하다가.

전 재산   단 몇분만에 탕진하는거라



막상  바로 내일로 다가오니 오늘 새벽에도  막거리 한잔하가가

속이 이상해서 토하고 쓰러져서 잤거둔예

공포감 때문에...


강화 이벤트라고   나도  같이 뛰어들었더가  잔짜로

라그 다시 접게 될지도 모르능 살황이라




그냥  제니로 살 생각하고   얌전히  제련 근처에
가지 말까예 ??     가슴이 막 뛰면서 아파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