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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3:33
조회: 689
추천: 3
전 참 혐사꾼들에게 당하기 쉬운 성격이었던 게1. 일단 현금술 총알이 많았다 막 몇백~몇천씩 하시는 분들의 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귀속 고점템 정도는 다 사고 나서 남은 제니들도 꽤 있는 상태가 많았음요 2. 성격이 급하고 물욕이 심했다 만약 갖고 싶은 게 평균 1억 정도의 시세라면 1억 2천 정도여도 빨리 살 수 있으면 그냥 고민 없이 사고 팔 때도 -10~20% 정도는 빨리 팔 수 있으면 고민 없이 팔았어요 3. 실험적인 성격이 강했다 지금에야 데미지 시뮬 돌리면서 대리 만족하는데 옛날에 시뮬 없거나 몰랐을 때는 직접 다 사거나 파밍해서 실험했어요 4. 안 좋아도 끝까지 갔다 클래스가 안 좋아도 어떻게든 고점 보려고 매물도, 시세도 없는 템들 어떻게든 손해보면서도 사고 팔 때는 또 안 팔리고... 한 2~3년 전쯤인가 프모 시작했을 때 딱 이 상태였어요 마검 어체에 다 합쳐서 한 140~150만원인가 쓴 것 같은데 팔 때 통템 + 여태 번 제니 + 여태 얻은 아이템 다 합쳐서 팔아도 오히려 마이너스 20~30 해서 120만 정도 나오더라고요 ㅎ... 근데 이번 프모 복귀부터는 달라진 게 인간 불신이 생겨서 일단 의심하고 보고(?) 라그마야, 공홈 등등 다 검색해서 어떻게든 진짜 시세도 알아보고 안 팔려도 세월아 네월아 냅둬서 팔리게 만들고 실험도 데미지 시뮬로 대리만족하니 뭐 손해를 보는 일은 크게 없더라고요 근데 4번 안 좋아도 끝까지 가는 건 아직 못 고쳤고 ㅂㄷㅂㄷ 나워 광휘셋 쪠발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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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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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