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08 21:18 | 조회: 4,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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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분을 오늘 만났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발생됬음...
제가 멍청했죠... +7플레지드 강화그리브를... 250만에 올려버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진짜 돌아버리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사실 완전 포기했죠...
그냥 광고 하기 민망해서 메테오갑이나 러쉬질 할라구 했습니다..
메테오갑 삽니다..그리고 +7그리브 250만에 사신분 ㅠㅠ
하고 광고를 했습니다...
10분정도후 귓이 왔습니다..
돌려주시더라구요 ㅡ ㅡ;; 정말 보통 마음이 좋으신분 아니면
힘드실꺼 라고 생각합니다.
탬이 얼마냐 얼마가 안됬는냐를 떠나서...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것도 엄현히 다른분께 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오지 못할 물건이 돌아왔으니 말이죠..
제가 멍청했죠... +7플레지드 강화그리브를... 250만에 올려버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진짜 돌아버리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사실 완전 포기했죠...
그냥 광고 하기 민망해서 메테오갑이나 러쉬질 할라구 했습니다..
메테오갑 삽니다..그리고 +7그리브 250만에 사신분 ㅠㅠ
하고 광고를 했습니다...
10분정도후 귓이 왔습니다..
돌려주시더라구요 ㅡ ㅡ;; 정말 보통 마음이 좋으신분 아니면
힘드실꺼 라고 생각합니다.
탬이 얼마냐 얼마가 안됬는냐를 떠나서...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것도 엄현히 다른분께 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오지 못할 물건이 돌아왔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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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맛...
chococat조회 370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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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질러봅시다.
chococat조회 378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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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분을 오늘 만났습니다.
마왕벌조회 448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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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와 오늘 먹은 바쥬c^^
구미호사월조회 30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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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올리는 150레벨 입니다.
chococat조회 53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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