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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3 16:15
조회: 5,079
추천: 10
낙퀘에 미친사람 많다는 얘긴 들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어이가없어서 이런데 글써보는것도 라그인생 4년만에 처음입니다 ㅋㅋ조미료 하나도 안치고 팩트만 설명하면 120낙퀘 출발하고, 팀원중 디즈니길드 불꽃정연 님이 낙퀘가 처음이셨습니다 타나토스 길을 잘 모르셨겠죠 뭐 문제없습니다.. 저는 가장빠르다보니 제일먼저 계단 도착했는데 저도 낙퀘를 잘 몰라서 포탈에 들어갑니다 나가는문이 없더라구요 혼자 몹들이랑 씨름하면서 최소 10분 기다렸구요 10분후 파티원이 드디어 전원 도착하고 사냥중 3분만에 광역상수도 이분이 드러눕습니다 다들 낙퀘가 익숙치않은모양인지 뒤늦게 알아 한참 갔던 후였고 저포함 다같이 살려드리러가다 전부 드러눕습니다 저만 살아서 저 오래기다렸던거 미안하셨는지 한분이 깨고 내려오랍니다 3분쯤 깨다가 처음 드러누웠던 광역상수도님이 내려오라네요 ㅋㅋ 어차피 내려올 생각이었지만 솔직히 빡치잖아요. 한참기다렸던데다가, 사냥시작한지 3분도안돼서 드러눕고, 낙퀘팟 전멸시키고 와.. 니가 딜을 못했으니 내가 죽은거라는 논리는 어떻게나오지도대체 그다음부터는 스샷내용과 같습니다. 걍 내가 부처되자 생각하고 마을오자마자 파티 짤렸습니다. 각팟에서 매너유저만 봐왔어서 그런지 빡침이두배 . . 만약 이글 보시면요 전요 어제 120, 130 낙퀘팟인지 모르고들어갔다가 130 퀘까지 깨시길래 130은 만렙본케 데려가서 다돌아드렸어요 겜하면서 기분상하게 기적의논리 펼치지마세요 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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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부케목록 받은인장 라그 프로필 1.서버 : 바포메트 2.닉네임 : 홍 련 3.소속길드 : 호랑병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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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어보니 어이가없어서 이런데 글써보는것도 라그인생 4년만에 처음입니다 ㅋㅋ
섀디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