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간 본섭 좀 하면서 레벨 120언저리까지 해봤는데...

그 깔끔했던 감성은 어디가고 조잡하기가 그지없더군요. 지인들이랑 하느라 나름 재밌게 하고있긴 합니다만, 템창이나 덕지덕지 붙은 옵션들을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할만한가요 제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