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까지  업뎃하면서 개발자들 똥꼬쇼
(업뎃 미루기,버그등) 업뎃 질이 정말 최악이였음.


-작년과 비교해서 유저들이 대거 이탈함
제니시세에서 볼수있는게 작년 이맘때쯤은 억당 30인가 50이였음. 기억이 가물..
제로섭 bj분들도 계셨고 직업 밸패,페퀸둥지 업뎃으로 나름 혁신적인 장비추가등으로 캐릭 연구가 활발했고
고성도 처음엔 난공불락이였는데 몇번의 패치로 클리어가 가능하게되면서 많은 도전파티들이 암다를 잡을때의
희열은  대단했지..아마 지금보다 유저수가 2배는 많았을듯 싶음..
그렇게 사라기억->타나토스탑+2주년 프모로 연말까지 나름 업뎃이 좋았는데
문제는 올해 1분기떄부터 미끄덩.. 별다른 업뎃없이 12월->4월인가까지 지속하면서 유저수 이탈
게펜야간투기장이 나왔지만 던전밸런스 조절 대.실.패! 업뎃 미루기패치로  결국 끼리끼리 파티 꾸려서 가는 그들만의 메모던전이 되었음.
2분기 파괴모르코로 잠깐 반짝이나 싶더니 해당 지역도 문제가 많았음.


결국 3분기에서 파괴모르코 워프 이동 불가 패치->기존에 몰코뽕맛 느낀 유저들 현자타임->질질 끌다가
9월 추석쯔음 아요타야 업뎃 -> 아요는 쪼렙들 경험치 얻는 일퀘 연장선 즉, 기존유저들 컨텐츠 추가라고 못느낌
기존 로컬일퀘 숙제에+@된 지역.. 그렇다고 드랍 장비가 좋은것도 아니고..
차라리 탐루안 개체수를 대폭 늘렸으면 사냥터로서 기능이 유지 됬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음.


올해 10월은 없뎃.
결국 남은 업뎃 기간은 11월~12월 뿐인건데 개발자들이 말한 4개지 항목을 과연 올해안에 패치를할지 의문임
얘네들 기존하는 행실보면 개노에 적힌 내용 순서대로 보통 업뎃하던데
유저들이 1순위로 원하는 밸런스패치를 올해안에 할지 의문이다(3번항목이던데??ㅋㅋ)
예상을 하자면 대충 ui쪽 패치를 하고 12월까지 질질끌다가 3주년프모+무슨 업뎃 하나 하고 말거같은데
4분기 개노 공지 안하는거 보면 9월에 올린 개발자노트 내용선에서 대충 업뎃 몇개 업뎃하고 말거같음.


신규인력 보강했다고는 하지만 뭐 나아진게 없음! 본섭 개노는 연말까지 업뎃 내용이 빡빡하던데
신규 채용한 개발자들 전부 본섭에 투입한거같음 ㅋㅋ 개발자넘들이 제로섭에 의욕적이게 관심을 가졌어봐
지금 이모양 이꼴이 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