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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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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하면서 느끼는 훈훈 vs 개진상일단 훈훈류.
1. 초보 보이면 일단 도와주는분들 - 친절한 댓글 및 게시글 가이드 / 인게임 직접적인헬프 2. 예기치 못한 팅. 재접속시 파티원 그자리에서 다같이 기다려줌 3. 정말 초보때 돈이 부족해서 흥정을 했는대 흥정가보다 더 깍아줬던분들 - 오키쉬메이스 팔아줬던분 아직도 닉 기억한다 크... 4. 초보시절 또는 중수쯤 되는 시점에 퀘스트 막힐때 확성질문했는대 귓 졸라옴 - 개감동 --------------------------------------------------------------- 그럼 이제 반대 극부를 알아보자 개진상 개민폐갑 류 1. 초보 보이면 일단 등쳐먹는 부류 - 산다고 외치면 팔던거 내리고 가격 떠블 기본. 얼마전 2달전쯤 참나무검 초보한테 200에 팔았다는 놈 본거 본것같음 2. 공팟 닥돌진 펙호펙호 닭둘기 보유유저들 - 일단 달린다. -> 달리다 뒤진다 -> 힐제대로 하라고 승질부린다-> 살려준다-> 난 다시 달린다 3. 급처 제시충 (판매자들) - 난 판다 뭐를 장비를, 그것도 급처로! 그치만 가격은 안알랴줌. 너가 일단 제시! 4. 확성충 - 확성으로 일기쓰지마라 안궁금하다 - 여신은 라그제로안한다 1:1로 해라. 5. 중개소 이용 판매/구입 하는부류 - 2명 정도 유독 중개소로 항상 뭐 매입하고 파는사람 있던대 그 용도 아니다 아재여... 제로 형님누님들은 어떤 분들이 제일 훈훈했고 어떤 인간넘들이 제일 진상이었나요. 전 개인적으로 확성을 못견디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