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인가 그런데
쬐금 바뀐거말고는 퀘스트도 무난하고 1차 전직도 금방 했습니다. 페이욘 마을에서 사람 마주치니 괜히 반갑고..
추억의 BGM들으면서 엔피씨랑 대화하니 정신이없기도 하고요.

마지막에 장비교환원을 찾는데... 당연히 사람일줄알고 헤매다가 사람이 아니고 낙타인걸알고서 좌절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