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초반 벙커링은 뒷 빌드 마니 포기하고 가는 거엿는데

 

이젠 뭐 자연스럽게 가는군요.

 

이후 전개도 자연스러운거 같구요.

 

벙커링...필수가 되버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