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유일한 해법이라는건 아닙니다만..

토스나 테란들보면

입구딱막고 소수유닛으로 방어하면서

일꾼 쭉쭉 뽑고 테크올리면서 한타 준비하잖아요..

근데 사실 안에서 병력을 모으고 있을수도있고..

입구막은 테란이나 프로입장에선 어차피 안보여주니까

테크를올리거나 일꾼을 뽑아도되고 한타를모아도되지만

저그는 그렇지가 못하죠..

같이 일꾼째고있었다면 중반넘어가서 비등비등할지모르나,,

언제 깜짝러쉬올지 몰라서 방어도 신경쓰고 유닛도 충원하고하다보면

자원수급이 원활해진 테란이나 토스한테 이미 기울어버리는겁니다.

지금같은 밸런스라면

저그는 더블링으로 입구뚫고 끝내는 시도가 마치 당연한 수순처럼되버려야

테란이나 토스입장에서도 벙커나 파수기 다수라던지 이런 방어에 신경을써서

테크가 늦어지는거 같다는거죠..

단순히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입구막고 발전하면 저그는 그상황에서 이미 불리해져버리니,,

물론 멀티를 할수도있겠지만 (최근 앞마당 전략) 이것도 솔직히 해보신분들알지만

왠만한 컨과 집중력아니면 방어하기도 엄청 힘들고 겨우막아도 후속타 밴쉬같은거나

이후의 한방러쉬 못막을 확률이큽니다.

(플래티넘수준..ㅜ)

 

그냥요..

과장님 경기보고 저도 막 멀티도해보고(이전에도 연습하다가 힘들어서 말았던거지만) 저글링 바퀴위주

운영을 해보려니깐 솔직히 너무 버거워요..

걍 일단은 더블링으로 승부를 보렵니다.

다이아가면 어떨지몰라도 아직도 더블링입구뚫기하면 거의 이기니까..에혀~

근데 재미가없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