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보면 그 시대의 주력이 되는 전략이 있고 그 파훼법이 나오기는 하죠


근데 하나 신기한거는 새로운 트렌드가 자리를 잡는것은 둘째치고

그때 사용되는 전략이 이전의 전략을 대부분 눌러버린다는게 참...



A가 B에게 제압당하는 전략이고 C가 B를 제압하는 전략이면 A<B<C<A 순으로 먹혀야될거 같은데

A는 C를 못잡아먹는단 말이죠....

결과적으로 과거의 전략은 최신 전략을 당해낼수가 없는....

뭐 물론 완전 복고풍으로 돌아가서 A<Z 수준이 되면 카운터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