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자체가

 

생긴 지 얼마 안된 직업.. 이라고 하기엔 이제는 좀 됬으려나

 

아무튼

 

인벤이니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사에 오르겠지만

 

그만큼 이제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사람들에게 친숙해 졌으려나요?

 

 

 

하지만 프로게이머의 감독은 또 다른 인식인듯 ㅋㅋㅋ

 

프로게이머든, 감독이든, 구단이든

 

다 잘됬으면 조켔네여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