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08 22:51
조회: 161
추천: 0
프로게이머 감독이라...프로게이머 자체가
생긴 지 얼마 안된 직업.. 이라고 하기엔 이제는 좀 됬으려나
아무튼
인벤이니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사에 오르겠지만
그만큼 이제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사람들에게 친숙해 졌으려나요?
하지만 프로게이머의 감독은 또 다른 인식인듯 ㅋㅋㅋ
프로게이머든, 감독이든, 구단이든
다 잘됬으면 조켔네여 ;ㅇ;
EXP
1,083
(41%)
/ 1,201
|
육면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