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케리건이 주작이 되어 훨훨 날아올랐고
제라툴의 결의를 계승받아 공허의 힘, 칼라의 힘을 얻은 아르타니스는
황혼의 힘으로 팝콘을 만들어
레이너와 맛있게 먹었따.

해피엔딩은 불만이 없지만

우주전쟁급의 스케일을 미연시엔딩마냥 끝내버린거 같다.


결국 제라툴은 죽을때까지 일만했넹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