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의 '칼라'라는 신경다발은

현실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sns'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라를 통해 감정과 정신을 공유하고

칼라를 통해 정신을 지배당하고

칼라를 진작에 단절해 버린 프로토스인도 있고

칼라를 포기하지 못하는 프로토스인도 있고...

공허의 유산을 통해 블리자드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혹시

'Sns는 뭐다?'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