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7살 유치원때부터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를 플레이하며

온갖 서적과 관련정보라면 사족을 안쓰고 습득한 진성빠돌이이다

 

자네들은 저글링을뽑으면 피카츄가 나오고 울트라를 뽑으면 이상해씨가 나온 스타1을 해보았는가?..

백문이불여일견

이정도면 인증됬다고 본다

 

 

 

 

그러므로 나의 예측은 꽤나 정확할것이다.

사실 소설을 쓸생각을 없기에 세력을 내가 가장 현실적이고 블리자드적으로 생각한 몇개만 쓰고싶지만

몇몇 분들의 성원에 의해서 몇가지 더 예측해본다.

 

 

UED -

 

 

등장한다. 블리자드 공식자의 입장표명에 의하자면 저그와 프로토스를 상대로 충분히 방어해낼수있는 전력

이라고 했다.

하지만 공격을해서 그 둘을 함락시킬수 있을지는 모른다 라고 말을했다.

이말인즉 원래 두 종족보다 약~간 딸린다고 보면되겠다.

하지만 지금은 코프룰루구역 테란, 군단, 프로토스 모두가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자치령은 이후 안정적이게 번영을 누린다고 되있지만 예전만큼 전력을 회복하진 못했을것이다.

 

아몬 왈 - 망가진 순환의 실패작들..너흰 그 차가운 행성에서 죽었어야됬다

이말은 레이너가 아몬에게 가기전까지는 거의다 죽었다고 봤기때문이다. 그만큼 피해가 막심했던것..

 

 

(사실 개인적으로도 궁금한게 테란종족은 원래부터 존재했다고 하는데,, 망가진 순환의 실패작? 이 말은 프로토스가 원시부족이기 한참전에 테란은존재했고 젤나가의 손길을 거쳤다고 볼수도 있을것같다..

뭐 젤나가의 손길이 닿는다고 원숭이가 2천년 만에 사람되는건 아니지않은가? 타자치고 있는 글쓴이도 몇억년에 걸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진화한거다

 

젤나가는 이 미개한원숭이들에게 사이오닉 에너지를 감지하고 작업에 나섯다.

하지만 사이오닉 에너지는 그냥 태생적으로 가지고있을뿐이며 돌연변이를 일으킨개체만 지니는것이고..

순수한 육신도 정수도 될수없던 생명체인걸알고 그냥 젤나가가 손땐거일수도)

 

 

어쨋든 지금 UED가 등장해도 전혀 이 세종족한테 꿀릴이유가없다.

UED가 바보가 아닌이상 지구집정연합은 만든이유가 당연히 이 세종족에게 맞서기 위해서 통합한게 아니겠는가?

테란은 식민지삼아야되고 저그는 군사적목적으로 부려먹을랫고 프로토스는 자기들전력과 테란흡수전력 저그를

이용해서 말살시키려했다

 

듀크의 영상전송이 실패해서 UED는 현 상황을 모를것이다..라고 생각할텐데

원정대 보내기 전에도 이미 UED는 테란을 관찰하고 저그와 프로토스의 출현을 목격하고있었다.

그러므로 지금의 상황도 파악하지 못할리가 없다고 사료된다.

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서 이들에게 찾아올것이다.

 

 

그들은 언젠가 돌아올거야.    -알렉세이 스투코프-

 

 

 

 

 

 

 

니아드라  -

 

돌아온다. 그리고 의외로 핵심세력의 대가리가 될수도있다. (말 그대로 저그)

 

니아드라는 군단의 심장에서 현재 샤쿠라스행 함선을 타고 오고있는중이나..

샤쿠라스는 파 괘 됬 다.ㅋ

얘네는..프토로스가 아니기에 함선따위 만질줄 모른다. 그래서 워프를 못하고 자동항법 장치를 가지고 아날로그식으로

유유~히 가야된다.

그리고 함선은 행성이 없어진걸 인식하고 어딘가 다른행성으로 또 자동으로 착륙하게될것이다.

거기서 토착생명을 흡수하며 군단과는 다른방향으로 진화되는 저그세력을 가질것이고..

 

우선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지만 얘는 심지어 지금 저그의여왕인 자가라보다도 좀더 우월적인 변형유전체를 가진

여왕이다.

프로토스나 테란의 인물중하나가 출중한 능력을 가졌다해서 종족 전체에 그 능력을 반영시킬순없지만 저그는 다르다.

 

순수한 정수와 DNA변형 합성 유전이 종특인 얘네는 니아드라라는 여왕을 필두로 어떤식으로 종족특성이 변해서 진화하게 될줄 모른다는얘기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현재 3종족은 매우 평화적인상태이다.

스타2 개발진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했다. 몇년동안 더 개발한다 했다.

그러면? 적대감을 가진 적이필요하다.

니아드라는 현재 상황을 모르고 태어나자마자 프로토스를 몰살시키고 샤쿠라스로 가서 프로토스를 말살시키라는 명령을받고 적개심을 가지고있다. 태어나자마자의 감정이 프로토스에대한 적개심과 군단의생존에 대한 일념말고는 없는 상태다

 

이정도로 쓰고싶지만..정말 이런방향으로는 생각안하고싶은데 그냥 생각이 떠오르는걸보니 지나칠순없는게.

과거 신생초월체를 조종했던 UED가 몇년에걸쳐 어떤장비를 들고올지 알수없다는 얘기다.

그래서 이 니아드라 군단을 조종하거나 연합을 맺어서 3종족에게 대립할수있다고 본다.

우선 너는 진정한 여왕이 아니라며 직접선택받은 자기가 진정여왕이라며 자가라와 대가리싸움을 할것같긴하다.

 

 

 

 

 

울레자즈 -

 

 

 

;;;;;;;;;;;;;;

샤쿠라스에 봉인됬는데 행성 폭발됨;;;;;;;;;;;;;

사실 언급조차 안하려고했으나 몇몇분들에 의하여..

나는 사망했다고 본다만. 블리자드식 부활이론으로 보자면

이녀석은 애초에 일개생명체이면서 워프할수있는 능력을 쓴적도있다.

그래서 샤쿠라스 침공당시 봉인수정이 부숴지면서 주변상황을 감지하고 바로 타 행성으로 내뺏을것이다.

그렇게 또 자기만의 새로운 세력을 키워나가서 다시 등장하는 미션팩이 등장할수도.있겠지만

아주 강력한 존재임에도 세력으로 따지면 거의 IS 같은 느낌의 수준? 매우 위협적이지만 결국

잡히게 되어있는 운명..정도로 정의해두고싶다.

(아 같이 수정에 봉인되있던 자마라는 무조건 사망이다. 자신의 정수가 제이콥램지에게서 수정으로 옴겨져서 수정이 부숴지면 자신의 정수도 소멸하는것이라 절대 빼도박도못한다.)

 

 

 

 

 

 

켈모리안 , 우모자보호령, 그외 테란세력   -

 

 

존재하고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존재할것이다. 딱히 미션팩에 무게있게 다뤄질 적들은아님.

근데 말하자면 지금 우리의 플레이는 모두 자치령세력이지 타행성에서 짱박혀서 자기일만하고 방관하는 테란세력이

아니며 이 세력들은 꽤 있다. 말하자면 지금 글쓴거에 10배는 써야되기에....그냥 블리자드 진성빠로서 공식지식을

가지고 있는 나는 안다. UED에서 출발해서 최초로 불시착하고 나눠진 테란분파중에 꽤 높은수준으로 발전했으면서도

3종족 초기의 전쟁부터 한번도 모습을 안드러낸 애들도 꽤있단 말씀.

 

 

 

 

에너지 크리쳐 , 외계문명   -

 

 

다크템플러사가 공식 소설에 나온 에너지 크리쳐.

이녀석들은 3종족 대립중 유령이 쏜 핵폭발이 젤나가 사원에 떨어졌는데 흠집도안났다.

에너지 크리쳐가 흡수해서 태어나게됬다. < 편의상 태어났다고는 하겠다만 확실한 설정은 없다.

사원에서 잠자고있다가 핵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깨어난거 일수도있고.

 

저그와 프로토스 테란을 동시에 전부다 흡수해버린다.

근데 테란은 뱉어내버리고 곧 하늘로 솟아오른다.

이말에서 유추해볼수있는게, 젤나가와 관련이 있다는 얘기다. 저그와 프로토스는 아몬에 육신을 만들기위해 진화했을지언정 무한의 순환을 못이어 나가는건 아니다. 그저 아몬에의해 원시저그에서 더러운 군체의식을가진 저그로,

신경다발 교감능력을 후에 통제하기위한 거짓된 승천의길 칼라로서 이용한것일뿐

그래서 그 순환의 고리와는 상관없는 테란이 뱉어내진것이다. 뱉어내졌다는 자체가 이미 젤나가와 관련이 있을것이라는 추측이다.

 

이 녀석들은 형체가없다. 하지만 분명히 목적의식을 가지고 하얀형체들이 춤추듯이 움직인다.

제라툴은 공허의구도자에서 이들을 발견하고 황홀경에 사로잡혀 이들을 비행해서 쫒아가지만

춤추듯 하늘로 솟아오르던 이들은 갑자기 한데뭉쳐 웜홀을 만들더니 이내 다같이 사라졌다.

 

젤나가는 우주생성이 시작된순간부터 수없는 영겁을 세월동안 무한의 순환을 이어왔다. 아몬같은 못땐놈은 지금이 처음일것이다.

그래서 ..그 형체가 프로토스 같을수도, 저그같을수도, 에너지크리쳐 처럼 형체없는 빛나는 존재일수도,

입이랑 꼬리만 달리고 뱀같은 종족일수도, 있다는거다 적어도 수만개의 형태의 새로운 젤나가를 창조시켰을거란 얘기.

젤나가로 완성되기 이전의 2개로 나뉘어진 종족으로 치면 더 있을수도있는거고.

 

그래서 에너지 크리쳐는 아주 오래전 세월부터 사원안에 잠들어있던 무한의 순환중 실패작이 아닐까 하는 말도있다.

 

 

 

 

그리고 외계문명..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지만. 3종족외에도 아주 무수히 많은 문명이있다.

제라툴이 브루드워 전쟁이후 자유의날개 시작전에 온갖 죄책감과 자괴감에 폐인처럼 지낸 시절이 있었는데

그 행성은 실로 아름다운곳이고 아주 유서깊은 곳이다 제라툴과 오랜과거의 젤나가 뿐 밖에 아는 존재가없다.

그래서 여기서 그저 천쪼가리만 입고 폭포앞에서 마음을 정화하기도하고 힐링중인 제라툴이다.

자기입으로 여긴 자기만의 성소라고 했으나 오래전 젤나가가 설치한 차원문으로 제이콥램지와 자마라가

불시착하게되어 2명이 더 알게된다. 그리고 여기는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들이 자기들만의 건축물과 흔적을 남긴것이다. 공식소설에 나온것..

 

그렇다 그냥 외계문명 많다고;

 

 

 

어둠 속의 목소리(틈새군주)  -

 

얘는 확실히 안나올것같다.

공식 만화긴 하지만 코믹스기때문에 그냥 스타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더 광활하게,그리고 재밌게 하기위한

설정일뿐 실제 플레이에서 만날 일은 없을것같다.

 

모르시는 분들에게 얘기 해드리자면, 오~~~래전 우주코끼리 젤나가들에게 사로잡혔지만 젤나가는 살생은 안하기에

봉인시켜놨다.

이녀석은 순 악질적인 존재로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을 파괴하고 다니는게 취미.

그런데 수백만년이 지나고 한 뫼비우스 단체들이 젤나가사원을 조사하러왔다가

봉인된 수정을 발견..;

한 사이오닉 능력을 가진 박사가(사이오닉능력있다고 무조건 전투요원이 되는건 아닌걸 알려주는

스타세계관의 다양성 확장 ㅋ)

 

이 수정을 감지하고 사이오닉 능력으로 수정을 약간 이해하게되고 조금만지다보니 갑자기 봉인이 풀려서

틈새군주가 갑툭튀한다. 그리고 얘네를 다 세뇌시키는데

갑자기 암흑기사들과도 조우하게 되버린다. 암흑기사는 뫼비우스에게 사원을 함부로 더럽히지 마라는 경고를 하러

왔다가 덤터기로 엿된상황....

더군다나 이 세뇌당한녀석들의 전투력이 한 암흑기사의 전력과 맘먹는다;;

 

여튼 필사의 도망침으로 암흑기사들 일부만 탈출하고 틈새군주는 죽었던 암흑기사의 이미지를 형체화해서

떠나는 길에 조롱을 한다.

그리고 얘는 봉인이 풀렸고 지금의 행보는 모른다.

 

 

하지만 안나올것같다.

 

 

 

 

뽀나스

 

자가라  -

 

 

그냥 개 짧은데 뭔가..다음 등장에선 좀 다른형태를? 취할것같다.

누가봐도 저그스럽지만 약간 자신의 영원한 여왕인 케리건을 모방해서..

의태 형태로 모습을 변형시켜나올것같다..

적어도 두 다리로 걷는 이족보행 형태를 띌것같다는 으미..

왜냐 블리자드는 대가리에 차별을 두거든.

더 간지나게 생긴건 오히려 다른여왕들이었다. 저그의 대가리가 일반 여왕들이랑 생긴게 같아서야 되겠는가?

 

군단의 여왕에 맞는 면모로써 다시 우리에게로 올것같다.

크게 바뀌진 않겠지만 적어도 차별성은 두게될듯.

 

 

 

 

 

 

 

일단 끝입니다...

제 추측이 절대 맞은게 아니니 의견차이로 썽내지마시고..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라고 ㅋ

나름의 연구를해서 나온 글인데 무슨 설정이있냐

 

블리자드는 몇년간 개발을 지속한다했다.

-고로 현재3종족의 평화를 깨뜨릴 적대감을 가진 적이 필요할것이다.

-블리자드는 니아드라나 UED같은 떡밥회수를 안할리가없고. 안한다면 그건 말도안되는 설정오류가 되거나

개 무책임한 게임 완성도를 인증하게 되는셈인것이다. 나중에 케리건이랑 레이너 처럼 열린결말이에요~

블리자드는 이딴식으로 안 싸지르기떄문에

 

추측을 해봤습니다..쓰고나니 제가 왜 반말 썻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읽어주세요

 

밤이 깊었네요 ..그럼..소등해도 되겠습니까?

 

 

 

투고참 : 어 빨리 불꺼

7년전 글쓴이 : 편안한밤 되십시오

 

 

최고참 : 야야 불끄기전에 함 웃겨봐

 

입대 안하신 여러분 힘내십쇼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