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모든 원흉은 넥슨에 있습니다. 넥슨이 캐시질을 도입하고 적당한 과금이 아닌

 

과금을 못하면 게임을 못할 정도의 과금정책을 펼칩니다.

 

 

 

그걸 보고 세계 게임회사들이 끄덕끄덕 합니다.

 

 

콘솔게임이 패키지 + DLC로 팔면서 패키지(완성형) + DLC(아쉬운 부분 추가팩) 이렇게 팔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공유는 게임 자체는 완성된 것이 맞거든요. DLC가 없어서 게임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유 자체가 프로토스 이야기이고 캠페인 빠진 것 없고, 협동전 추가되고, 멀티플레이(레더 + 커스텀)

 

DLC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노바 비밀미션은 바람직한 DLC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높지 않고, 공유를 하는데 지장이 없거든요.

 

 

 

일본의 DLC 정책을 보겠습니다. 스파vs철권이라는 게임인데

 

경악스러운건 게임 캐릭터를 50%는 죄다 DLC로 판매합니다. 그 외 의상도  DLC로 판매합니다.

 

예를 들자면 공유를 할 때 기계유닛이나, 하이브 유닛은 현금을 주고 사야 된다는 것이죠.

 

거기에 추가로 프로필, 협동전 죄다 돈주고 사야 합니다.

 

 

아니면 메탈기어 프롤로그라고 말 그래도 게임의 앞부분만 패키지로 5~6만원씩 판매합니다.

 

공허의 유산 프롤로그 부분만 따로 파는 격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사실 블리자드 DLC는 말 그대로 추가 되는 느낌이 강해 일본 콘솔게임에 비해 창렬 이라는 느낌은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카락스는 블리자드가 포인트를 잘못 생각했습니다. 협동전 컨텐츠의 가장 큰 문제는 맵이죠.

 

맵을 10개 이상 늘리고 카락스 캐릭을 추가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단순 캐릭터만 늘린다면 블리자드가 유저들의 포인트를 잘못 잡은 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