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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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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돌연변이 알타+자가라좀 늦었지만 이제야 했네요. 둘 다 f2 어택땅이 가능한 사령관이죠 자가라는 빠른 최적화를 바탕으로 빠르게 인프라 구축해주고 영웅이 나오면 빠르게 멀티를 먹어줍니다. 알타의 태양포격은 혼종 처치를 위해 아낍니다. 적 진영 칠때 보호막을 써줍니다. 패치 이후 승천의 사슬 맵에서 옆길 공세오는 것이 없어져서 방어도 필요없습니다. 자원, 인프라가 완료된 이후에는 자가라는 늘 하던데로 링링귀, 알타는 땡용기병 뽑아서 미니맵만보고 F2 어택땅 자가라 궁은 시야확보되지 않은 미니맵상에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진격하기전에 어그로용으로 써주고 들어가면서 광란 + 알타의 보호막 충분합니다. 회피기동이고 공포고 끝없는 물량앞엔 아무 소용없습니다. 멀미가 심한맵인데 전 중반부터는 미니맵만 보고 했네요. 자가라도 컨트롤 필요없이 지나라한테 붙여주고 궁이랑 광란만 써주면됩니다. 갈귀로 원시생물 잡을때 좀 방향감각이 어지럽긴했습니다. 알타는 유닛뽑느라 동력장 깔고 해야해서 화면을 좀 봐야하는듯 마지막 진영 제거후 맵 끝 혼종부대 나오기 전에 맹독충이랑 갈귀 한부대 미리 가져다 놓으면 나오자마자 반 이상 터져나갑니다. |
Xir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