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커스 : 전투에 몰입해서 사고를 칠 때도 있지만 위급할 때 양보함.

맷 호너 : 성실하고 능력도 있고 도덕적인 편. 대의를 위해서만 활동함. 포커도 잘함.

카락스 : 뭔가 부탁하는게 많지만 실력이 확실하고 대단한 성과를 빨리 냄.

자가라 : 자기보다 강한 자만 섬기고 1인자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보는데 학습도 잘하고 유능한 부하.

데하카 : 대가가 있어야만 섬기지만 적의 예측을 뒤엎는 곳에서 활약함.

가브리엘 토시 : 복수에 집착하고 가끔 전지적인 것처럼 굴지만 확실한 조언을 해줄 때가 있음.

아바투르 : 연구를 뺏겼을 때 빼곤 거의 감정이 없음. 모르는 분야엔 관심을 아예 안가지지만 자기 분야에선 천재급.

제라툴 : 지혜롭고 도움이 안되는 것처럼 보여도 큰 그림을 보며 다른 곳에서 활동하고 있음.

이즈샤 : 계속 관찰하고 이렇다 저렇다 함. 상황의 변화를 알려주며 조언도 해줌.

보라준 : 자신의 개성과 권리를 지키려 하며 자기가 판단해서 옳은 일에는 따르지만 아닌 일에는 비판함.

알라라크 : 과격한 주장을 펼치지만 주장을 무를 줄 알고 윤리보단 효율을 따짐.

탈란다르 : 친구를 위해 기꺼이 나서서 싸우며 격려도 해줌.

로리 스완 : 불의를 싫어하며 가끔 불평도 하고 얕잡아보는 듯이 보이지만 의리가 있고 위로나 칭찬을 아끼지 않음.

라이글 : 스캔을 잘하고 자기 분야에서도 뛰어남. 자기 예상과 다른 일이 생겨도 이해하고 함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