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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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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레벨 등장한 린델서버! 10월 3주차 스트리머 서버 현황이번 주말, 솔: 인챈트의 여덟 번째 신 선출을 앞두고 나인 소모량 순위가 달라졌다. 지난주, 스트리머 서버에서 10위였던 칼테온4가 이번 주 3위로 올라서며 나그네 소속 균단이 서버 내 소모량 1위를 기록했다. 현재 칼테온 4의 신 역시 나그네 소속인 가운데, 이번 선출에서도 신의 자리를 이어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새로운 스킬과 가호가 나온 이후, 린델의 동일과 렌즈티비가 66레벨에 도달하며 연합의 사기를 높였다. 한편 일부 서버에서 라인과 충돌하는 유저에게 중립도 피해를 보고 있다는 호소가 나왔다. 세력 간 싸움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사냥 중 공격받는 일이 반복된다며 불만을 드러내는 유저도 있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 여덟 번째 신 선출을 앞두고 린델3이 약 616억 6천만 나인으로 스트리머 서버 1위를 유지했다. 현재 신인 카스왕이 약 178억을 사용하며 서버 내 소모량 1위를 기록했다. 칼테온1도 약 157억 9천만으로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유지했으며, 3위 칼테온4와는 약 13억 3천만 차이를 보였다. 칼테온4는 지난주 10위에서 이번 주 3위로 올라섰다. 합산 소모량은 약 144억 6천만이며, 나그네 소속 군단이 약 65억 5천만으로 서버 내 소모량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약 15억이었던 합산 소모량이 10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서버 간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칼테온4의 현재 신 역시 명가에서 이탈한 인원들이 만든 나그네 소속이다. 지난 선출에서 나그네 연합이 신에 오른 데 이어 이번 집계에서는, 연합 소속의 균단이 서버 내 소모량 1위에 자리했다. 주말 선출에서도 나그네 연합이 신의 자리를 이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린델5는 지난주 약 33억 1천만에서 이번 주 약 61억 7천만으로 누적 소모량이 늘었지만, 합산 순위는 10위를 기록했다. 서버 내 신 선출 경쟁에서는 상위 두 후보가 각각 약 15억 5천만과 9억 5천만을 사용하며 약 6억 나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주말 선출까지 각 세력이 나인을 얼마나 추가로 소모하느냐에 따라 현재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도 남아 있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랭킹 현황 ![]() 린델 월드에서는 참교육의 동일과 레전드의 렌즈티비가 66레벨에 도달했다. 지난주 65레벨이었던 두 사람이 한 단계 더 성장하며, 같은 연합에서 먼저 66레벨 달성자가 나왔다. 칼테온 월드에서도 주요 스트리머들이 다음 레벨을 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계의 65레벨 이상 스트리머는 총 16명으로 지난주보다 3명 늘었다. 성장 경쟁이 이어지는 한편, 린델 월드에서는 중립 유저의 PK 피해에 대한 불만도 나오고 있다. 세력 간 싸움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사냥 중 공격받는 일이 반복된다는 내용이다. 사냥과 캐릭터 성장에 집중하는 유저들에게는 이러한 PK가 부담으로 다가오는 모습이다. 칼테온 월드에서도 사냥터 PK를 둘러싼 불만이 나왔다. 신의 탑 3층에 진입한 직후 공격을 받는 등 사냥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공격받은 이유를 알 수 없어 같은 장소에서 다시 사냥해도 되는지 혼란스럽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월드 경쟁과 별개로 중립 유저 역시 사냥 중 피해를 겪는 모습이다. 각 서버의 라인은 월드 경쟁과 성장뿐 아니라 서버 내부의 불만도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상대 연합과 전투를 이어가는 동안에도 같은 서버에서는 사냥과 성장에 집중하는 유저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말 신 선출을 앞두고 세력 간 경쟁과 함께 중립 유저의 피해를 줄이고, 서버 내부의 갈등을 조율하는 일도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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