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세트 룩이 참 좋아서 노가리깔 때 입고 댕겼었는데

다시 밤피르 들어가서 던전 둘러보고 있으니까 던전 구석구석 추억이 배어있어서 괜시리 텅빈 던전이 서글퍼보이는 듯

지금은 말타고 돌아댕길수도 있어서 관광느낌으로 돌아볼 수 있긴 한데 참

밤피르 던전 파밍해서 옷 장갑 신발 다시 맞추고 돌아다니니까 진짜 기분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