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밤10시이후 평균 파티창 수 10개미만(새벽엔 5개 미만) 나머지 페이지 모두 낚시팅방..

동접 이백명 수준인 서버상태는 항상 개판... 자기들 말로는 디도스 공격이라는데 굳이 사람도 없는 겜에 왜 그런 공격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초기 개발진들 다 빠져나가서 현재 클라이언트 뜯어서 수정할 인력은 남아있지도 않고 클라 크기만 50기가 넘는데 그래픽은 너프먹었고요.

당연히 버그는 난무하고 밸런스 패치할 인력도 시간도 없어 주먹구구식 스킬데미지 뻥튀기만 반복해서 하는 상황이죠.

인던이라고 나오는게 3년째 파라성 및 그수준 이하의 단순 패턴에 고인물급 재탕노잼 뺑뺑이던전뿐이고.

그렇다고 과거의 테라의 장점이던 라이트이라도 남아있냐? ㄴㄴ 부위별 수십만원 써도 안되는놈은 안되는 손상시스템까지 생겼네요.

이쯤되니 제리시절 소통부재가 블루로 바뀌곤 개선 좀 하나 싶었는데 온라인간담회를 떠나 그걸 구현할 만한 능력이 있는지부터 의심이 듭니다.

이름 하나 안까고 글로만 적는 소통이란게 얼마나 진실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믿어본다고 치자고요.

그럼 적어도 과거처럼 구현 하나 안 되더라도 이렇게 하겠다는 로드맵같은거라도 보여줘야할거 아닙니까.

의미없는 파라성에 지쳐서 보상도 너프될 라상 트라이 다니고 있는 유저인데 요즘 길드 접률도 떨어지고 접속의욕도 사라지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