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pc방에서 게임을 즐기고....집에 밤에 들어오고 자기전까지 시간이 좀 남는데...집 컴퓨터가 좀 안좋은 편이라

인던등을 포함한 파티플레이를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솔플을 하면 딱히 버벅대거나 하는 경우도 거의 없는데...파티플을 하면 사양을 좀더 낮추고 돌려도 간간히

버벅대는 상황이 나와서 말이죠.

 

그래서 솔플하면서 놀만한 부캐를 하나 또 장만해볼까 싶어서 뭘 할지 골라보고 있는데요.

지금 궁/법/무 만렙찍고 상급인던 돌고 있구요. 창기는 55인데 닥사는 너무 졸리고...몇일에 1번 정도 공중정원

매칭이나 한번 돌았다가 나오는 정도이구요. 정령캐릭은 언제 봉인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광전도 조금 키워봤는데....단타 위주의 차징 스킬과....단조로운 딜 싸이클 등으로 별로 재미를 못느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무사를 할때가 가장 씐나고 재미가 있습니다. 첫 본캐인 궁수를 할때도 필요할때는 중형

솔플을 하긴 했으나....중형 솔플의 재미를 알려준건 무사였거든요.

검투도 중형 솔플은 꽤나 재미있고 잘잡는다고 알고 있어요. 재미있죠? 무기값도 싸고...경갑류 본캐를 키우다보니

방어구를 맞춰주기도 수월한 편인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