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빨쿠 쫄 붙을때마다 내가 탱인지 뭔지 짜증이 나고,

 

왜 그놈의 구슬 쿠마스는 날 조준대상으로 지목하며,

 

진짜 발상 검탱은 하면 할수록 짜증밖에 안나네요.

 

방금 공팟으로 발상을 다녀왔는데,

 

솔직히 의도치 않은 제 인지도때문에;;; 제 팟을 찾아주신 분이 몇분 계셨는데, 정말 죄송했네요

 

최상의 탱킹 실력을 보여드리기는 커녕, 빨쿠에서 쫄랜타 연달아 3번이나 보지를 않나,

 

그로 인해 어글킵량을 쌓을 시간도 없다보니 디버프걸리자마자 어글핑퐁이 파도를 치며,

 

아무리 신전12강딜러와 회당9강딜러지만 그렇게 디버프걸렸다고 안튀었는데,,,,,,ㅠ

 

그러다가 힘축적 못 끊은 상태에서 어거지로 어글킵할려고 스킬난사할려다가 갑작스러운 쿠마스 짓밟힘 데미지에 갈렸네요

 

이윽고 한술 더 떠서, 구슬 쿠마스에서는 한창 가장자리쪽 탱킹 중인데, 쿠마스 패턴와중에 날 조준대상으로 지목하지를 않나

 

너무 신경쓸게 많고 짜증나네요.

 

결국 2,3넴에서 각 한번씩 누웠는데, 결국 컨이 좋든 어떻든 파티에서 탱이 죽었다면 말 다 한거죠.

 

그로 인해 '이사람 탱킹 실력 별로네' 라는 인상을 주기도 싫구요.

 

계속 테라를 해야할런지 진지하게 고민해야할 듯 싶네요. 슬슬 현실 Gate를 타야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