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물뜯 쿨감 2포 + 가르기엠감 2포를 빼서 뒤잡기 지속시간에다가 돌렸는데 은근 괜찮은 거 같네요

 

일반몹일 경우에는 체감될 정도로 뒤잡기 스턴시간이 길지만

 

중형몹은 아시다시피 찰나죠. 눈깜빡 !

 

근데 지속시간을 찍으니 3초정도 되는거 같네요.

 

회당 2넴 꽃게 경우에도 드릴이 돌기 시작해서 빠져나올 때 이 뒤잡기 3초라는 시간이 정말 차이 안나는 거 같지만

 

파티원의 안정도 및 생존도를 올려주고요, 강격베기도 바로 연계로 잘되구요.

 

원래는 뒤잡기하자마자 강격베기 연타질 했는데, 여유롭게 카메라 시점변환된 상태에서 써도 되요

 

이것말고도 카쿤 고릴라경우 벽탱말고 나무에서 한번 올라갔다 나자빠져서 필드에서 탱킹상황 중에

 

탱커를 지나치게 되는 공격, 예를 들어 엎어지면서 데굴데굴구르기, 5연타 랜타공격으로 인해 파티원 포지션이

 

몹 - 탱 - 딜 상황이 되었을 때 뒤잡기로 다시 파티 자리잡을 시간을 더 만들어주고요.

 

괜찮네요 문장 안찍은 창기사의 방패치기보다 성능이 딸리지만 좋은거 같아요

 

이것말고도 회당막보 탱킹 중에 후방에 위치한 딜러는 없고 본인은 피격될 상황에서 뒤잡기를 써서 성공했을지라도

 

다시 전방복귀하기위해 긴회하고 나면 딱 맞춰 스턴이 풀린 막보한테 처맞처맞하는데, 지속시간 찍어놓으니까 바로 전방복귀해

 

도 아직까지 스턴상태라 전방복귀후에도 피격에 노출된 위험없이 다음 공격에 대응할 시간을 벌수 있더군요.

 

나름 괜찮은 거 같네요.

 

PS: 반전은 일반몹일 경우 뒤잡기 스턴 8초임...ㅎㄷㄷ.....

왜 창기사는 일본몹이든 소형몹이든 중형몹이든 방패치기가 일정하게 4초/6초[문장] 적용되는데

 

왜 검투는...일반몹이든 소형몹이든 중형몹이든 다르게 적용되는 걸까? 이것도 은근 너프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